짜잔! 윙버스 2007 베스트 블로거 선정!


2007년 한 해 윙버스에 날개를 달아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생생하고 유익한 여행/맛집 정보를 공유해 주신 블로거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작은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윙버스에 탑승해 주신 한분 한분, 모두에게 감사 인사를 전해 드리고 싶지만..
아쉽게도 100분의 베스트 블로거를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윙버스 2007년 베스트 블로거 리스트 (클릭)


100분의 베스트 블로거분들께는,

하나, 쇼콜라윰에서 특별 주문한 6가지 달콤한 맛의 향연, [수제 초콜릿 세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윙버스 로고가 새겨져 있어요]



둘, 윙버스에서 제작! 휴대가 간편한 무지노트 [트레블 스케치]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낙서, 아이디어 스케치 등 다용도로 사용가능해요]



선물로 보내드립니다.

베스트 블로거로 선정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윙버스를 통해 더욱 특별한 여행을 준비할 수 있도록 여행 추억을 공유해 주시고,
서울 곳곳에 숨어있는 다양한 맛집 정보를 나눌 수 있도록 참여해 주시는
모든 블로거 분들께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윙버스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윙버스 팀 드림.


ps. 댓글로 수상소감과 축하인사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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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현숙 2008/01/16 1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한것도 별로 없는데..ㅜㅜ 어떻게 뽑힌건지 그저 신기할 뿐이네요... 너무 고맙습니다.. 2008년에도 더욱 많은곳을 보고 많은 자료를 윙버스와 함께 공유하고 싶습니다~~!

  2. normalifes 2008/01/16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분좋은 쪽지를 받았습니다.
    처음 여행기를 쓸 때도 윙버스에서 연락받았을때 기분좋았었는데
    08년 시작을 기분좋~게 해주시네요.
    감사히 받아. 맛있게 먹고- 또 함께 나눌께요!
    감사합니다.^^

  3. 오돌 2008/01/16 1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모~ 별것도 없는 블로그인데~ ^^
    우야튼 맛나게 먹겠습니다~ 꾸벅~ ^^

  4. 복면사과 2008/01/16 17: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베스트 블로거 이런 것 처음 뽑혀서 ...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 내년에도 좋은 내용을 많이 보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5. lyceenne 2008/01/16 1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작년에 이어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내년에는 개인사정으로 자주 함께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마음 한구석으로 언제나 번창을 빌고 있어요!

  6. 기억저편 2008/01/16 1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생각치도 못했는데... 감사합니다.. ^^

  7. jandimori 2008/01/16 1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저도 선정이 되었군요.
    이거 뭐 한 일도 없이 덥썩 받아도 되나 싶어 죄스럽기도 하고 ^^
    올해도 맛집 많이 다녀야겠네요 ㅋㅋ

  8. w00kie 2008/01/16 1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 정보공유목적으로 올린건데 널리 알려주시고 이렇게 선물도 주시니 너무 기쁘네요! 앞으로도 좋은 정보 열심히 알려드릴 수 있도록! ガンバルヨ!

  9. 지지배 2008/01/16 2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꺄하하하하하하
    느므느므 좋네요
    제가 올리는 리뷰 보다 다운받는 자료가 더 많은데
    네이버 요즘뜨는이야기 +_+ 같은거 보다 백만배는 더 조아용
    이히히히히히히

  10. 2008/01/16 2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1. 동완짱 2008/01/16 2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핫~ 저도 뽑혔네요. 감사드립니다.
    넘넘 초콜렛 먹고 싶은데 잘 되었네요^^

    메일로 연락처 남겨드릴게요^^

  12. 쎄이씨리 2008/01/16 2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작년에도 잘 받았었는데... 또 주신다니 ^^;
    너무너무 감사해요@@

  13. 둥근머리 2008/01/17 0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 또 감사합니다ㅠㅠ
    별로 한 것도 없는데...
    더 열심히 블로그 올려야겠어요!!

  14. 필름뮤지션 2008/01/17 08: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마워요..
    특히 스위밍여사..

  15. 리아짱 2008/01/17 16: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에 이어 또 뽑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작년선물도 너무 좋았는데,,
    이번선물 너무 기대되요~ㅋ
    이번년도도 열심히 할래요~
    감사합니다!!!!

  16. chris260 2008/01/17 16: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에 이어서 두번째네요.
    좋아하는 사이트에서 100대 블로그로 두번이나 선정되고.
    이보다 더 한 영광이 없습니다.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여행정보로 윙버스와 함께 하겠습니다.
    더 많은 지역 추가 바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17. 금요일이야기 2008/01/17 2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우우 고맙습니다. 너무 쉬엄 쉬엄; 운영해서 그렇게 충실한 블로그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감히 베스트 100으로 선정해주시다니 ㅠㅠ
    이제 더욱 열심히 해야겠는걸요~ ㅎ

  18. rico vacilon 2008/01/18 1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ow~ 정말 기분좋은 새해가 시작되네요. 윙버스와 함께.

  19. icarus712 2008/01/18 15: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울함이 연속이던 날에 뜻밖에 쪽지로 기분이 많이~ 좋아졌답니다.
    제가 한것도 없이...
    알아서 제 블로그에 다~ 링크해 주신건데...
    쫌.. 미안하고 뻘쭘~ 하네요

    개인사정으로 요즘은 블로깅도 제대로 못하고 있는데~
    좋은 자극이 되었답니다..

    앞으로는 모든일에 열심히~ ^^

  20. minkme 2008/01/19 1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하게도 이런거에 선정도 되는군요.
    기쁘군요.

    아무튼 초코렛 주신다니 감사합니다. ^^
    잘먹겠습니다.

  21. winter21 2008/01/21 1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먼저 감사합니다^^
    그런데 이런거 당첨되었다고 하니 신기하네요~
    그리고 제가 별로 한 것도 없는데 초콜릿도 주신다고 하니
    쑥스럽네요^^;;

    선물 감사히 받겠습니다~

    여기 들어오니 정말 여행가고 싶어요~
    모두 모두 행복하세요~^^

  22. 2008/01/22 0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3. 2008/01/22 1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왔습니다. ^^
    기쁘게 받겠습니다.

  24. greatdoctor 2008/01/22 18: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엔터 쳤는데 저리 올라가버리네요.
    오늘 받았습니다.
    매우 기쁘네요. ^^
    앞으로 여행갈 시간이 빠듯하겠지만...
    시간이 생기면 여행을 가고...
    또 좋은 후기를 남겨야겠습니다.

  25. 배짱이 2008/01/22 2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드립니다.
    초콜릿도 노트도..아담하고 하나하나 신경쓴 모습에...
    감탄을 금치못하네요~
    앞으로 좋은 여행기 많이 담겠습니다.
    또 올해를 위해서요^^
    윙버스모든관계자여러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6. toads 2008/01/23 1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원래 '시상'하고는 관계 없는 인생인 줄 알았는데...^^ 선물 잘 받았습니다. 윙버스 더욱 번창하시길 빕니다~~

  27. 2008/01/23 1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8. 치비 2008/01/23 1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아... 감사합니다. ^-^
    새해부터 아주 좋은 일이 생겼네요..
    기쁘고, 신나고..... 으하하하~ ^----------^

    정성스레 보내주신 선물 잘 받았습니다..

    쵸코렛은 원래 아껴 먹으려고 했는데,
    너무 맛나서 홀랑 다 먹어버렸습니다..
    윙버스 자체제작 노트도 소중히 잘 사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더욱 더 번창하시는 윙버스가 되기를 바랍니다..

  29. yuejihua 2008/01/26 1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런...맛좋은 수제초콜렛은 4월 중순이나 되어야 먹어볼수있겠어요... 아무튼 크게 한일도 없는데...푸히히히히힛(어떤 힘에 의하여...???) 차려주신 상...잘 먹은 죄 밖에??? 암튼 감사합니다. 윙버스덕에 여행하는데 힘이 나요...꼭 친구랑 같이 온기분...

    드디어 다다음주 바르셀로나에 가네요...(계속 윙버스 리스트에 없는 도시들만 다녀서 심심했었는데...) 바르셀로나 다녀와서 댓글 팍팍 달고 점수도 아낌없이 매겨놓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박나세요~

    • wingbus 2008/02/14 15:03  댓글주소  수정/삭제

      핫... 4월중순에 드시면 안됩니다. 바로 드셨어야 하는데.. 수제초콜릿이라 유통기한이 짧아요. 부디 이미 드셨길..

  30. 이담 2008/01/29 15: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감 남기는 게시판이 여기 붙어있었군요.. ^^
    제주도 구석에서 돌아다니면서 올린 글들이 윙버스에도 실려서 베스트블로거가 되었네요.
    정성어린 초코렛과 여행수첩 정말 고맙습니다.
    덕분에 윙버스의 곳곳을 살펴봤는데 여기저기 작은 것에도 신경을 많이 썼다는 것을 알 수 있네요.
    앞으로도 여행자편에서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윙버스가 되기를 바랍니다.

  31. 달바람 2008/02/05 15: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복무중이라 휴가에 나와서 알게되었습니다;

    그냥 좋아서 여행다니고 리뷰정도로만 쓴건데 이렇게 뽑히기도 하는군요 하하~

    앞으로 더욱 알찬 윙버스가 됐으면 합니다!

    화이팅!

  32. 쌔뮤얼1717 2008/03/01 0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서야 여길 와보네요.
    진작에 블로그선정에 대한 감사의 글은 네이버쪽지로 드렸지만, 우연히 윙버스구경하는 도중 여길 오게 됐네요.
    암튼 이자리를 빌어 베스트블로그에 선정된 것에 대해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정말 위의 어느 분 댓글처럼, 저역시 별루 한게 없는데, 이런 상?을 받게 돼 너무 기분좋구요.
    참, 선물로 주신 쵸콜렛, 메모지 정말 퀄리티 좋던데요?
    진짜 전에 말씀하신대로 신경 마이 쓰셨더군요^^*
    암튼 윙버스의 무궁한 발전을 빕니다.

  33. 강풍 2008/04/23 0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34. 임한규 2008/06/11 2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윙버스에게 올바른 정보를 드려 싱가폴에서 하기 호텔 사용을 원하시는 분들의 주의사항을 위해 글을 올립니다.

    <내용>
    저는 싱가폴에 있는 그랜드 콥튼 워터프론트 호텔 서비스를 지난 주에 받고 왔습니다.
    싱가폴에 간 목적은 제 아내와 결혼 1주년 기념을 위해 좋은 호텔에서 뜻깊게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였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호텔에 도착했을 때부터 안 좋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유는….



    이 호텔의 대다수의 청소부는 중국계로 영어를 못합니다. 별 4개 이상이 되는 고급 호텔에서 영어를 못해 의사소통의 불편함을 초래하는 것도 그런데, 더 이상한 것은 좋을 때는 영어로 하다가 자신의 책임과 관련된 문제가 발생하면 영어를 못하는 쪽으로 몰고 가는 느낌을 수없이 받았습니다. 어쨌든 4성 호텔이 이정도 수준 이라는게 놀라울 뿐입니다.



    매우 불친절하고 적당치 못한 손님 대접하는 프론트 데스크 직원들, 특히나 인디아 계와 중국계가 아주 장난이 아닙니다. 물건 툭 툭 던지고,….



    부주의한 말을 씁니다. 예를 들어, 난 모르겠다. 아마도 청소부가 마셨겠지. 뭐 상관없으니 걱정말라…등. 다른 나라에 가면 적어도 베트남에 있는 호텔에서는 손님으로부터 어떤 불평이 나오게 되면 우선적으로 ,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라고 시작을 하게 되는데 이 호텔은 기본부터 교육이 되지 않는 듯 합니다. 분명 직원 교육 프로그램이 있을터인데 말입니다. 싱가폴은 매우 개인주의 + 중국성향 + 물질 만능으로 돈 없으면 말도 하지 마라 라는 말이 나오는 나라 입니다. 쇼핑천국? 절대 싸지 않습니다. 알고 가야 합니다.



    *참고: 정말 짱나는 호텔: http://www.grandcopthorne.com.sg




    또 룸 전화를 통해 문의하면 저녁 8시 넘어가면 전화를 아주 일명 싸가지 없게 받고 귀가 아플정도로 탁! 끊어 버립니다. 4성이라 하기엔 정말 믿기 어려운 행동이죠.


    또, 체크 아웃 하는 사람들 날짜를 파악해서 서비스 해주는 아침신문도 상황 봐서 서비스 합니다. 즉, 맘 내키는데로 한다는 말이죠.


    또한 체크아웃 할 때 싱가폴 달라로 꼭 결재 하세요. 은근슬적 싱가폴 달라를 미국 달라로 하면 더 싸다는 식으로 해서 결재를 유도하는데, 나중에 확인 하면 최고 10만원 정도가 차이가 날 정도 입니다. 선택권을 주면서 잘 모른다는 것을 이용해서 무지하게 등 처먹습니다. 싱가폴 전체가 다 그렇더군요…태반이.


    이 호텔을 적극 비 추천 하는 이유는 제가 지난 주에 당한 이야길 드리는 것으로 판단을 구합니다. 혹시 이 호텔에 가실 분들 되도록이면 같은 가격에 다른 호텔이용하심이 좋겠습니다.


    이번에 결혼 기념이 제대로 하려다 정말 돈, 시간, 감정 다 깨지고 왔습니다. 하도 분통이 터져 각 사이트 및 호텔에 클래임을 걸어 놓은 상태 입니다.


    제가 당한 일을 말씀 드리면…



    여느날과 같이 아침에 조금 늦게 일어나 씻고 있자니 방 청소부가 벨을 누르더군요. 약 정오가 막 되려는 시간이었죠. 그래서 문을 열고 인사하고 잘 부탁한다고 하고는. 저희는 오차드 로드로 구경하려고 나갔습니다.

    저녁 9시쯤 귀가해서 목이 말라 미니바를 확인하니 먹지도 않는 맥주 캔 3개가 없어 졌습니다.
    바로 이야기 안하면 체크아웃할 때 손님에게 미루는 것을 의심 바로 원터치 서비스라는 직통전화로 호텔 프론트와 이야길 했죠.


    저와 이야기 한 사람은 중국계 여자였습니다. 상황 설명을 하니, 미안하다는 말도 없이 ‘그럼, 그냥 맥주만 채워 두면 되죠?’ 채워 드리겠습니다” 라고 일방적으로 이야기 하더만, 귀가 아프게 퍽! 하고 끊어 버리는 겁니다.

    하도 기가 막혀서, 생각을 정리하고 있는데 호텔 저녁 청소부가 벨을 누르더군요. 아침의 청소부와는 다른. 다짜고짜 미니바를 열더니, 표정으로 봐서는 ‘ 아! 또 이런…’ 이란 표정이더군요.
    그래서 그 사람에게 상황을 설명하려 하니, 영어를 못한다는 겁니다. 아마 제 생각엔 못하는 게 아니라 못하는 것 처럼 보이면서 자기는 모른다. 괜찬을 거다 하고 얼른 빠져 나와 버리려는 속샘인듯 했습니다. 그 이유는 제가 영어로 막 따지기 시작하니까 말을 더듬으면서 얼굴이 벌개 지더군요. 그러더니 자긴 영어 못하니까 호텔 프론트에 연락하라고…



    그래서, 좋다 어쨌든 고맙다. 라고 그 사람은 보내고, 다시 원터치 서비스로 전화를 했습니다.
    (이 날 저녁이 저와 제 와이프의 1주년 결혼 기념을 위해 아침 쇼핑후 저녁 호텔 좋은 바에서 식사와 와인을 하기로 결정한 날이었는데 생각지도 못한 일로 시간이 뒤죽박죽 된 상태)


    또 다시 중국계 여자가 받더군요. 상황 설명하니 ‘괜찬으니 맥주만 채워 주겠다’ 하더군요. 그래서 화가나서 내가 이렇게 문의하는 건 맥주 채워놓는게 다가 아니라, 마시지도 않는 맥주를 발견못했다면 나중에 손님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왜 아침에 있던 맥주가 없는가? 따라서 난 체크아웃시 지불할 의무 없다. 라는 것을 밝히려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맥주가 유통기한이 지나서 그냥 가지고 간것이랍니다.
    어이없더군요. 맥주 회사에 나중에 확인해 보니 보통 캔 맥주는 제조일로부터 1년, 병은 6개월이라고 합니다. 그럼 유통기한이 지난 맥주를 손님 마시라고 떡…하니 갔다 놨다는 것인지…
    별 변명을 늘어 놓더군요.



    시간도 되고 분을 삭히고 로비로 내려가 아내와 1시간 정도 와인을 즐기기 위해 내려가다가 프론트에 다시 찾아가 위 사실을 이야기 다시 했죠. 강조를 위해. 그때 이야기 한 사람은 인디아계 리셉션 남자 였습니다. 그런데 그 옆에 중국계 여자가 서 있는데 제 이야기를 듣더니 슬며시 피하더군요. (아마도 저와 전화로 이야기한 그 여자일 겁니다)
    그랬더니, 인도계 리셉션은 그러냐고 하면서. 절대 미안하다는 말 없이. 그럼 청소부가 마셨나 보네요. 걱정 마세요. 내일 다시 이야기 하면 다 잘 될겁니다. 라고 하는 겁니다.

    대책이 안 서더군요.


    절대 곧 죽어도 미안하다 라는 그 sorry를 하지 않더군요.



    일단, 이야기가 길어 질까봐 조촐히 파티를 하고 다음날 체크 아웃을 했는데 근무 교대 시간도 아닌데 불구하고 어제 이야기 했던 사람들은 전부 없더군요.



    결국, 다시 상황 설명하고 짜증나고 스트레스 가득 안고, 돈은 돈대로 쓰고 싱가폴을 떠났습니다.
    아마 다시는 이 나라 업무 목적 없이는 들르지 않을 듯 하네요


    싱가폴은 대부분이 인도계, 필리핀, 중국계 이며 특히 중국계들이 시장권을 장악하고 있습니다.
    상술도 중국식으로 알지 못하고 어리버리 하거나 영어 안되고 하면 바로 바가지 씌웁니다.
    싱가폴이 쇼핑천국이라고 하는데 그건 이 나라가 자급 자족이 안되고 항구를 통해 외국의 물품을 교역하던 나라라 쇼핑시스템을 한 곳에 몰아 놓고 쉽게 다양한 종류의 물건을 볼 수 있다는 것을 이용하여 관광객을 끌어 온다는 겁니다.

    절대 싸지 않습니다. 빅 세일 50%라고 해도 비쌉니다.
    거짓말에, 속임수에, 돈밖에 모르는 중국인들이 장악하는 이 나라, 메리트가 없다고 봅니다.
    만일 이 나라고 가실 계획이시면 같은 돈이라면 호화롭게 있고 싶은게 인지 상정인데, 다른 코스로 바꾸어 보심이 더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너무 안티로 갔는데요.
    사실만을 적었습니다.



    물론 좋은 것, 좋은 사람도 있겠죠. 하지만 퍼센트가 중요하다는 겁니다. 특히 해외 여행에선요.


    출처 : 실제경험한 이야기 입니다.

  35. 티아라걸 2008/09/22 1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달만에 15키로 싸~악~~다! 뺏어요~!^^♥

    다요트에서 젤 중요한게 식이요법이잖아요~!!

    고등학생이 된후로 갑작스럽게 찐살이 커서도 안빠져서

    평생 뚱뚱하게 살줄알았고 매번 요요로 고생하다가

    쿠키맛 콩단백질로 맛있게 먹으면서 칼로리 조절했더니

    와~~정말 신기하게도 일주일이지나니.. 살이 팍팍 줄어드는거예여..

    그래서 한달만에 7kg 감량하고 욕심이 생겨 그 다음달도 꾸준히 먹기 시작했어요^^

    그랬더니 2달만에 15kg 빠졌구요~

    사이즈도 77겨우 입었는데 요즘 유행하는 44싸이즈까지 도전한답니다~ㅋㅋㅋ

    그리고 지금은 요요없이 지금 저의 만족스런 몸매를 유지하고 있답니당~

    운동도 하지 않았는데 튼살과 처진 살까지 감쪽같이 없어졌구요~^^

    신기하게 피부까지 좋아져 예뻐졌단얘기 많이들어요~^^

    살빼고나니 안생기던 남자친구도 생겨서 요즘 너무 행복해요~

    저도 이렇게 다2어트에 성공했는데 여러분들이라구 못하겠어여? ^^

    지금부터 시작하세요!~~ 날씬해지는 그날까지..파이팅!!!^^

    궁금한 것 물어보세요!

    ▶▶다음, 네이버에서 ★티아라걸★을 검색하세요

    http://tialagirl.com

    ☎0505-400-4044 <--- 상담신청 문자로도 가능해요~^^

윙버스에 쪽지기능이 새로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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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벽돌 2007/11/29 1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윽석궁님 사진이 부담스러워요(라고 쪽지 보내봐야지)

  2. 폴록 2007/12/13 17: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사진보더니 다이어트하라는 광고남겨주시는구먼..

  3. 이벽돌 2007/12/17 16: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폴록님 왜 힘들게 강원랜드를 다니세요

  4. icarus712 2008/01/18 15: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하하...
    이벽돌님 화이팅!!

'여행토크'서비스를 오픈합니다.


안녕하세요. 윙버스입니다.

여행토크는 '새로운 개념의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로, 여행에 관한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윙버스 친구들과 자유롭게 대화를 나눌 수 있습니다.  

여행토크를 통해서 여러분들의 소중한 여행 경험을 쉽고 재밌게 공유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여행토크 첫화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항상 윙버스 서비스를 이용해주시는 여러분들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앞으로 윙버스의 '여행토크'서비스도 많이 이용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여행토크 : http://talk.wingbus.com


※ 참고 : 앙케이트 참여글 이전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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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윙버스 방문기

    Tracked from In to Deep to Web 2.0 2007/08/26 18:18  삭제

    24일 금요일 오전에 TNM 팀과의 미팅 후 시간이 좀 남길래 대표님과 함께 윙버스(www.wingbus.com) 사무실로 불쑥 찾아가게 되었다. 지난 2월 윙버스라는 서비스에 완전히 매료된 우리 대표님이 한밤 중 양 손에 과자를 잔뜩 들고 난입(?)한 이후로 윙버스는 피플투의 서비스와 기획에 많은 영향을 끼친 장본인이다. 특히나 우리 대표님의 칭찬은 대단해서 직원 모두가 지금은 윙버스 서비스를 애용하게 되었다. 그리고 동아닷컴 정호재 기자님의 [이..

  2. Subject: 당신의 수다를 지원 합니다. http://talk.wingbus.com

    Tracked from Romantic-Oriented Programming 2007/08/27 01:47  삭제

    또 하나의 이야기..사실 개발을 딱 마치고, 바로 포스팅 했어야 하는건데...어찌나 본인이 부지런한지;;지난 화요일 21일 철야를 하며, 22일 새벽녁에 작업후 오픈 하였으니별써 6일 째 지났구나.제법 오랜 시간 기획에 수차례 자잘한 변경 속에서 여행토크 서비스가나왔다. 사실 리뉴얼 딱 직후 부터 계속 거론 되어 왔던 거였는데...참 오랜 숙연의 결산물이 이제야 나왔다.이번 여행토크 서비스 개발은 그 자체외에도 몇가지 윙버스에 변화를 주었다. 소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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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권돌 2007/08/22 1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하루종일 신규 서비스 오픈 관계로 앙케이트 서비스 중단에 관한 공지가 떠있더니 여행토크 서비스를 오픈했네요. 일단 축하드리고, 이제 슬슬 어떤 서비스인지 구경하러 가야겠네요. ^^

    날씨가 너무 덥네요. 건강 조심하세요.

  2. 2007/11/01 1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크 개설은 어떻께 하는거예요?

윙버스가 이번주 5개 도시를 추가 오픈했습니다.

교토, 고베, 시드니, 싱가포르가 신규 추가되었고 방콕은 컨텐츠 정비 후 재오픈입니다.
  • 교토의 운치있는 골목골목
  • 고베에서 맞이하는 야경
  • 시드니에서 느끼는 푸른 바다의 자유로움
  • 싱가포르의 이국적인 느낌
아 생각만 해도 멀리 떠나고 싶은 토요일 오후입니다.

너무 빠져들지는 말고 살짝만 살펴보세요 :)

신규오픈 도시: 교토  고베  시드니  싱가포르  방콕


ⓒ 윙버스, 교토의 골목 골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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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편집장 2007/04/14 2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윙버스를 통해서 전 세계 구석구석 갈 수 있는 날도 멀지 않아 보입니다. 화이팅!! ^^

  2. 박또 2007/04/15 0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짝짝짝~ ^^;
    오픈 축하드려요. 개인적으로 교토를 기대하고 있었는데 역시나 멋지게 열어주셨군요.

  3. 권도 2007/04/19 18: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고 축하드려요!
    개인적인 사정으로 몇일동안 자리를 비운 사이에 추가 업데이트도 하고, 제 여행기도 등록이 되었네요! ^^

    근데 문제는, 열리는 곳마다 가고 싶어진다는 것! 책임지세요! ^^

    저는 4월 24일 - 5월 1일까지의 일정으로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다녀옵니다. 샌프란에서 열리는 ad:tech 관람 겸 지사방문이 목적이긴 하지만, 자유 일정이 꽤 많이 포함되어 있을 것 같아요. 혹시나 샌프란시스코에 다녀오신 분들 계시면 어디를 다녀오는게 좋을지 알려주실 수 있나요? 부탁드릴께요!

    점점 더! 많은 곳으로 날아가는 윙버스 될 수 있도록 계속 응원할께요! 화이팅!

    • wingbus 2007/04/21 0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핫핫 책임지겠습니다. --; 샌프란시스코라니 말만 들어도 부럽습니다. 테크놀러지의 도시! 그리고 바닷바람과 언덕의 도시!~ 흐하.. 저는 한 3일? 정도 있었던 것 같은데 좋았던 것 말씀드리면 Fisherman's Wharf 에서 돌아다니면서 이것저것 군것질, 금문교 아무 생각없이 걸어보기, 알카트라즈 섬 구경, 그리고 버클리 대학교와 부근 타운에서 현지 버클리 대학생인척 하기~ 이런것들이 생각나네요..또 생각나면 쪽지 드릴게요 ^^; 그 전에 빨리 윙버스 샌프란시스코가 생겨나야할텐데!

  4. 지적허영 2007/04/25 1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앞으로 더 많은 나라가 추가되면 정말 좋겠네요. 윙버스 내용은 정말 알차서 여행할때마다 도움이 되거든요. 근데 제가 원하는 지역이 없어서 캬캬캬 그게 정말 아쉽네요~

    • wingbus 2007/04/28 1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앗, 저희 사이트에 자주 보이시는 지적허영님! 반갑습니다. 자주 오시면 도시들 조금씩 추가되는 것 보실 수 있을거에요 기대해주세요!
      -윙버스 외모허영 드림-

  5. 유진선 2007/04/28 0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싱가폴이 열렸네요 ㅜ.ㅜ 저도 얼른 싱가폴 여행기랑 사진 올려야 하는데~ 고베하고 교토도 잘 보고 있어요. 이번 편도 대박나시길!

  6. leezche 2007/05/09 0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일 동경으로 결혼1주년 기념 여행가는데...
    그동안 준비를 하나도 못하고 있다가.. 어제부터 윙버스를 보기 시작했거든요..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거 같아요.. 구세주 같습니다.. ^^
    다녀와서 이곳저곳 후기 많이 남길께요..

그동안 저희가 여행 정보만 제공했지, 실제로 회원분들을 해외로 보내드리는 일을 전혀 못하고 있었는데요. 정식 서비스 시작 기념으로 도쿄 여행 보내드리는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정식 서비스 시작이 언젠데 이제 이벤트?!)

그동안 해외 여행에서 보고 느끼고 먹고 하셨던 것들 의견 남겨주시면 도쿄 여행의 행운을 드립니다. 그것도 친구분과 함께 5일동안!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아래 배너를 클릭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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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권도 2007/04/05 0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이~ 보내주세요!
    저는 이미 이벤트 참여중이랍니다.

    근데 지금 시각이 몇신데...일찍일찍 퇴근하세요! ^^

  2. 박또 2007/04/05 07: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당첨되도 일본엔 가기 힘들텐데... -_-;
    (김칫국 마시기;;;;)

    어쨌거나 참여해봅니다. 잘 부탁 드려요~ ^^

  3. 진ㅇㅏ 2007/04/05 0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벤트 참여했어요!
    잔뜩 기대해봅니다 ㅋ

  4. 하느니삽 2007/04/05 1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벤트 신청했습니다. 영화예매권이라도?

  5. 아이양 2007/04/08 1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고싶어요!!!!!!!!!!!!!!!!!!!!!
    보내주세요!!!!!!!!!!!!!!!!!!!!
    꼬옥>o<.. [소망사항이라죠...♡]

  6. ㅇㅖ진 2007/04/09 2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개의 spot 평가를 마치니
    많이 평가할수록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는
    '야속한' 말씀이 팝업되네요ㅠ
    아아 이곳도 무한 경쟁이군요 흙흙

    (정색) 갈수록 예뻐지는 싸이트가 보기 좋습니다 =)

  7. Chester 2007/04/11 0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일본에 있는데, 돌아가면 스팟평가 5개 하고야 말겠습니다 :)

  8. 아누 2007/04/11 2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윙버스에서 이벤트를 한다길래 발에 불나도록 달려왔습니다!

    리뷰 쓰는것도. 나름 재미있네요 =_=~

    아, 윙버스 도시들 하나하나 늘 때마다 더 윙버스 들르는게 재미있

    어지네요. 앞으로도 도시들 많이 추가해주세요!

  9. 두호리 2007/04/12 17: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팟평가 한 10개정도 한거 같은데. 아마 더 많이 해야겠죠? ㅋㅋ 앞으로 여행정보 많이 남기겠습니다. 제 와이프랑 여행갈수 있도록!! 당첨되길 기도합니다!!

  10. 지적허영 2007/04/13 1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에는 자료 얻으러 들어왔다가 저도 자료 받은만큼 올려야겠다는 생각에 어제부터 열공(이벤트도 한몫했고요 케케)~ 제가 원래 한우물파면 끝까지 삽질하는 스턀이라 ㅋ! 오사카 미니가이드도 어여 나와주세용~!

    • wingbus 2007/04/14 1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지적허영님! 오사카 미니가이드 도쿄, 홍콩에 이어 3번타자로 대기중입니다. 하핫. 조금만 기다려주세용!

  11. 윤서인 2007/04/13 2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앗 위에 두호리님 하하 여기서 뵙다니 반갑네요.
    구경 잘하고 갑니다. 겸사겸사 이벤트도 응모하고 가용~
    승학이는 안짤리고 잘 있나 모르겠네요. 히히~
    항상 번창하시기를 응원하고 있답니다!
    지인들에게 윙버스 추천하는중이예요~캬캬~

  12. 오즈의 마법사 2007/04/23 14: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벤트 참여하려고 들른 곳인데 의외로(?) 괜찮은 홈피에 감동감동
    하고 자꾸자꾸 들르게 되네용~ㅋㅋ여행지에 대한 꼼꼼하고 실용적인
    정보들이 많아서 너무 좋아효 :)
    내일이면 당첨자 발표..두근두근♡
    도쿄!! 놓치고 싶지 않아~

윙버스가 리뉴얼 오픈하면서 "미니가이드"라는 것을 출시하였습니다. 윙버스 웹서비스의 인쇄버전이라고 할까요?

PDF파일로 제작되었으며, 각 도시의 맛집, 쇼핑 등의 스팟정보와 베스트 스팟들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윙버스 회원분들이 남겨주신 커멘트들! 이 들어가 있어서 여행지에서 어디를 갈지 좀 더 쉽게 결정하실 수 있도록 구성되었네요.

일단, 가장 많은 분들이 찾으시는 도쿄 버전이 첫 테이프를 끊었습니다. 무료니까 도쿄 가시는 분들 인쇄해서 잘 쓰시기 바랍니다.

도쿄 미니가이드 보러가기


[사용자 커멘트가 가이드에 들어간 모습]



[컬러프린터로 쫘~악 뽑아본 모습]

앞으로도 홍콩, 오사카, 후쿠오카, 상하이 등 윙버스가 서비스하고 있는 도시들의 미니가이드가 계속적으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많이 기대해주세요 :)

윙버스 놀러오셔서 다녀오신 곳들 별점과 커멘트 많이 남겨주세요! 미니가이드에 깜짝 실릴 수도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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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편집장 2007/03/17 0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앙~~ 알찬 미니가이드 보니까... 여행가고 싶어지는데요. ^^;;

  2. 천재소녀 2007/03/22 18: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보니..
    기무라야소혼텐 단팥빵이 갑자기 땡기는군녀
    진짜 맛있었는데 아부지 드리느라고 반쪽 밖에 못먹었다는 ㅠㅜ

    • wingbus 2007/03/22 2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천재소녀님의 효심에 감동했습니다. 다음에도 더 좋은 여행지에서 더 맛있는 음식 함께 하시기를^^;

  3. 실버리버 2007/03/23 14: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니가이드 너무 좋습니다!!
    추가로...사용자가 직접 미니가이드처럼 편집이 가능한 Tool을 개발하고 계시지는 않는지요?

    전문가의 손길이 물씬 묻어나는 미니가이드도 훌륭하지만
    어설프더라도 사용자들이 직접 여행코스나 조언, 스팟등을 편집해서 올리고 서로 추천을 통해 공유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왜 여행사 사이트나 지식검색 같은 곳이나 커뮤니티에 가면
    '이번 여름에 어디어디 가려는데 좀 알려주세요~ 추천해주세요~'
    이런 질문들 많쟎아요.
    친절하게 텍스트로 대답해주시는 분들도 고맙지만
    윙버스의 훌륭한 소스 아이템들을 활용하면 좀 더 좋은 정보를 전달해 줄 수 있을것 같네요.

    하고 있으시리라 믿습니다. ^^

  4. wingbus 2007/03/27 0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은 하고 있지만 현재 개발중이지는 않습니다. ^^; 좋은 의견 주셔서 감사해요. 저희도 만들고 싶은게 너무 많습니다.